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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인먼트 | 구수진기자] 모든 여성의 평생 화두 '섹시'. 얼굴에 솜털이 가득한 어린 소녀부터 얼굴에 주름살이 가득한 할머니까지 여자로 태어난 그들은 숙명처럼 '섹시'를 쫓는다. 나이가 어린 소녀들은 예쁜 머리 고무줄로 멋을 내고 나이든 여성은 화려한 브로치로 자신을 매력적인 여인으로 포장한다. 물론, 나이대 별로 그녀들이 지향하는 섹시의 칼라는 다르다. 하지만, XX염색체를 가진 이상 매혹적인 섹시녀가 되고 싶다는 소망은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나 그녀들의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화끈한 노출을 이용해 자신의 섹시미를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계절 여름이 왔다. 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마구잡이 식의 노출은 삼가하도록 하자. 멋진 남성의 시선을 사로잡기는 커녕 섹시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소년의 미간까지도 찌푸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방적인 할리우드에서는 매일같이 스타들의 노출 실수와 비키니 파파라치, 그리고 누드화보가 언론을 장식한다. 하지만, 팬들은 이제 너무 일상적으로 변해버린 노출에 식상해질대로 식상해져 예전과 같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할리우드에는 "저 섹시하죠"라며 온 몸으로 외치는 '자칭 섹시녀' 패리스 힐튼과 눈빛하나로 남자들을 사로잡는 '타칭 섹시녀' 아드리아나 리마가 있다. 노출의상을 즐겨입는 모델출신의 패리스 힐튼,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드리아나 리마. 인터넷에서 두 스타의 이름만 치면 그들의 란제리만 걸친 몸매를 손쉽게 감상할 수있다. 이미 힐튼과 리마의 노출의 희소성은 높지 않지만, 두 스타의 평가는 '자칭 섹시'와 '타칭 섹시'로 양분된다. 즉, 같은 노출이라도 그 방법에 따라 '섹시'와 '노출증'이라는 천지 차이 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패리스 힐튼의 노출은 거의 '위험 경보' 수준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심지어 미국 패스트푸드 회사인 칼스 주니어의 햄버거 CF에서 까지 가슴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수영복을 입고 촬영해 개방적인 할리우드에서 조차도 선정성 논란이 일어났을 정도이다. '힐튼가의 상속녀-미끈한 몸매-금발머리-화끈한 성격' 그녀를 대표하는 4가지 키워드들만 보아도 그녀의 상품가치는 브리트니 못지 않다. 최고의 조건을 가진채 젊음을 화려하게 즐기며 보내는 힐튼은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곤 한다. 하지만, '완벽한 그녀에게도 딱 한가지 없는 것' 이 있다. 언제나 'That's hot'이라고 외치며 HOT 한 의상만 입는 것에 비해 자신은 사실 'That's hot' 하지 않다는 것이다. 파티장에서의 힐튼의 노출정도는 최고조를 달린다. 화끈한 성격과 씀씀이 만큼 노출또한 최고를 지향하는 힐튼. 옷이 많기로 소문난 그녀라서 그런지 노출 의상 또한 다양한 패션의 집합소 처럼 난해한 컨셉의 의상을 자주 선보인다. 남들과 달라보이는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면 사람들은 흔히 '개성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힐튼의 파티웨어는 개성이 있다고 하기엔 너무 넘치는 듯 하다. 어떻게 하면 더 노출을 할까 고심한 흔적만 보일뿐 그녀만의 섹시한 개성은 찾아보기 힘들다. 패리스 힐튼은 한 번 입은 의상은 다시 안 입을 만큼 유명한 '옷 편력'을 가진 톱 스타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의 패션 감각보다 매일매일 새롭게 선보이는 노출 의상에 관심을 갖는다. 주체성 없는 노출 의상과 시도때도 없는 섹시한 표정이 그녀를 매력적인 금발 미녀에서 그저그런 쇼윈도의 마네킹 처럼 만들어가고 있다. 혹시 자신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진 않은지 잘 생각해 보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옷차림은 단지 독특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개성있는 옷차림이란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나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는 옷차림이란 것을 잊지말자. 개성있는 스타일과 희한한 패션은 한 끗차이다. 언제나 "난 섹시하다"고 외치지만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패리스 힐튼의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일단 자기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먼저 찾아보자. 그것이 발전되면 자신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개성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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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
역시 힐튼은 어떻게 봐도 재밋네여